국내외 유수 기업의 경영자와 리더들이 데일카네기의 원칙을 통해 조직과 관계의 변화를 경험했습니다.
데일카네기 CEO과정이 전국 20개 지역에서 순차적으로 새 기수를 엽니다. 12주간 매주 한 번, 발표·롤플레잉·피드백 중심의 실습으로 진행되는 데일카네기 정통 리더십 프로그램입니다. 지역별 정확한 개강일·잔여 좌석은 아래에서 바로 확인하실 수 있어요.
데일카네기 CEO과정의 인연은 12주 수료로 마무리되지 않습니다. 파주카네기 총동문회는 수료 이후에도 정기적인 모임을 이어가며, 지역과 업종을 넘나드는 경영자 네트워크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지난 여름 "2025 파주카네기 총동문회 하계 야유회"가 열려 기수를 넘나든 동문들이 함께했고, 이어 "파주 총동문회 16·17대 회장 이·취임식"으로 새로운 리더십 체제를 다졌습니다. 과정을 함께 수료한 인연이 실제 비즈니스 네트워크로 이어지는 것 — 데일카네기 CEO과정이 단순한 교육을 넘어서는 이유입니다.
동문 네트워크 자세히 보기 →수료로 관계가 끝나지 않듯, 배움도 12주로 끝나지 않습니다. 지역별 카네기 독서모임에서는 매달 「인간관계론」·「긍정태도론」 같은 카네기 원전을 다시 펼쳐 읽고, 각자의 조직에서 겪은 일에 원칙을 어떻게 적용했는지 나눕니다.
"비난하지 말고, 비판하지 말고, 불평하지 말라"는 「인간관계론」의 원칙과, "실력보다 태도가 85%를 좌우한다"는 「긍정태도론」의 통찰은 서로 다른 시기에 쓰였지만 결국 같은 곳을 가리킵니다 — 사람을 다루는 일은 지식이 아니라 태도와 관계에서 시작된다는 것. 독서모임은 이 원칙들을 책 속 문장으로만 남겨두지 않고, 각자의 현장 사례로 계속 되새기는 자리입니다.
지역별 독서모임 자세히 보기 →포춘 500대 기업 중 400개 이상이 데일카네기 트레이닝을 도입해 조직의 리더십과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강화해왔습니다.
1936년 초판된 「인간관계론」은 전 세계에서 1억 부 이상 판매되며 자기계발 분야의 고전으로 자리잡았습니다.
1992년 한국에 도입된 이래, 데일카네기 코리아는 전국 네트워크를 통해 기업·경영자 교육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사람을 다루는 근본 원칙의 첫걸음. 상대를 바꾸려 하기 전에, 먼저 이해하고 진심으로 관심을 가지라는 데일카네기의 핵심 메시지입니다.
어제의 후회와 내일의 불안 대신, '오늘'이라는 밀폐된 공간에 집중하라는 걱정 극복의 원칙 — CEO과정 스트레스 관리 모듈의 바탕이 되는 내용입니다.
아무리 옳은 말도 논리만으로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지 못합니다. 설득이 아닌 공감에서 출발해야 한다는 데일카네기 커뮤니케이션 원칙의 전제입니다.
실력보다 태도가 성과를 가른다는 통찰. 경영자가 조직을 이끌 때 인간관계와 커뮤니케이션을 우선해야 하는 이유를 보여주는 카네기의 핵심 결론입니다.
CEO과정의 뿌리가 된 자기계발 분야 고전 네 권을 다시 짚어봅니다. 자기성장을 위해 이미 책을 읽어보신 분이라면, 그 원칙을 실전에서 훈련하는 과정이 궁금해지실 거예요.
「인간관계론」을 읽다 보면 가장 먼저 마주치는 문장이 있습니다. "비난하지 말고, 비판하지 말고, 불평하지 말라." 처음 읽을 땐 너무 당연한 말 같지만, 막상 조직에서 사람을 이끌다 보면 이 원칙을 지키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깨닫게 됩니다.
책은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기, 진심 어린 관심 갖기, 이름을 기억하기처럼 사소해 보이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원칙들을 사례 중심으로 풀어냅니다. 90년 가까이 지난 책인데도 지금 조직 생활, 특히 리더의 자리에 있는 분들에게 여전히 유효한 이유입니다.
다만 책으로 원칙을 '아는 것'과 실제 상황에서 '적용하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데일카네기 CEO과정과 DCC(데일카네기 코스)는 바로 이 책의 원칙들을 발표·롤플레잉·피드백을 통해 몸에 익히는 실습형 프로그램입니다.
인간관계론의 원칙, CEO과정에서 훈련하기 →「긍정태도론」은 데일카네기가 대공황 시기 라디오 방송을 통해 대중에게 전했던 미발표 원고를 엮은 책입니다. 「인간관계론」을 집필하던 바로 그 시기의 기록이라, 카네기 사상의 뿌리를 엿볼 수 있는 책이기도 합니다.
이 책에서 가장 인상적인 대목은 "전문 지식이 성공에 미치는 영향은 15%에 불과하고, 나머지 85%는 태도"라는 결론입니다. 실력보다 태도가 성과를 가른다는 이 통찰은, 경영자가 조직을 이끌 때 왜 인간관계와 커뮤니케이션이 우선되어야 하는지를 설명해줍니다.
이 '태도'를 어떻게 실제로 바꿀 수 있는지 궁금하셨다면, 데일카네기 CEO과정의 자기확신·스트레스 관리 모듈이 바로 그 답을 찾는 과정입니다.
긍정적 태도, CEO과정에서 훈련하기 →「자기관리론」에서 가장 유명한 사례는 냉방장치 회사 캐리어(Carrier)의 엔지니어 윌리스 캐리어의 이야기입니다. 큰 사고를 수습해야 했던 그는 걱정을 끊어내기 위해 스스로 세 가지 질문을 던졌습니다. "일어날 수 있는 최악의 상황은 무엇인가? 그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가? 그렇다면 그 최악을 개선할 방법은 무엇인가?" 이 세 단계만으로 걱정은 눈에 띄게 줄어들었다고 카네기는 전합니다.
책은 또한 "오늘 하루만을 충실하게 살아라"는 원칙을 배의 방수 격벽(watertight compartment)에 비유합니다. 배가 침몰하지 않으려면 각 격벽을 닫아 물이 번지지 않게 막듯이, 사람도 지나간 어제와 오지 않은 내일을 닫아걸고 '오늘'이라는 격벽 안에서만 충실하게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문제는 이 원칙을 '안다'고 해서 실제 경영 현장의 압박감과 의사결정 스트레스가 사라지지는 않는다는 점입니다. 데일카네기 CEO과정의 자기확신·스트레스 관리 모듈은 이 책의 원칙을 발표와 실습을 통해 몸에 익히는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걱정을 다루는 법, CEO과정에서 훈련하기 →「성공대화론」은 카네기가 1912년 뉴욕 YMCA에서 시작한 대중연설 강좌의 노하우를 담은 책입니다. 그는 말하기 실력이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무대에 직접 서서 실패하고 다시 시도하는 반복 훈련을 통해서만 는다고 강조합니다.
책이 강조하는 원칙은 명확합니다. 완벽한 문장을 외워서 말하지 말고, 자신이 실제로 겪은 구체적인 경험과 감정을 담아 이야기하라는 것입니다. 청중은 논리적인 완성도가 아니라, 화자의 진심과 확신에 반응한다는 것이 이 책의 핵심입니다.
말하기에 대한 두려움은 준비 부족이 아니라 '무대 경험 부족'에서 온다는 카네기의 통찰은, 데일카네기 HIP(스피치) 과정에서 실제 발표와 즉석 스피치를 반복 훈련시키는 방식의 뿌리가 되었습니다.
성공대화론의 원칙, HIP 스피치 과정에서 훈련하기 →